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제22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나희덕(41) 시인이 2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섶섬이 보이는 방-이중섭의 방에 와서’등 14편. 상금은 1300만원, 시상식은 11월 중 열릴 예정이다.
2007-04-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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