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서울지역본부(본부장 허용중)는 23일 15개 서울지역 농협이 전국 200곳 농촌지역 농협에 농산물 출하선도금 900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출하선도금은 농산물 출하에 앞서 생산지의 조합과 농업의 자금난을 덜고 농산물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급되는 것이다. 서울지역 농협은 2004년 259억원을 시작으로 2005년과 지난해에도 각각 514억원,715억원의 선도금을 농촌지역 농협에 무이자로 지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3-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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