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이승신)은 오는 28일부터 지난해 개정된 소비자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관 명칭을 ‘한국소비자원(Korea Consumer Agency)’으로 바꾸고 CI(기업이미지 통합)도 새롭게 개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관도 재정경제부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 변경된다. 소보원은 2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CI 및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07-03-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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