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주제로 열린 국제기자연맹(IFJ) 특별총회가 17일 결의문을 채택하고 폐막됐다.
결의문에서 참가자들은 “한반도 냉전종식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2·13 합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 한반도 및 세계평화 구축을 위한 대중 참여를 이끌어내는 노력 및 언론을 억압하는 각국의 관련법 철폐 요구도 담았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2007-03-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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