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3일 국세심판원장에 이희수(52) 조세정책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에 이철환(52) 전 국고국장,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에 권태균(51) 금융정보분석원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심판원장은 전북 출신으로 전주고,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경부 조세지출예산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주 뉴욕총영사관 영사, 재경부 관세국장 등을 지냈다. 부산 출신인 이 원장은 부산고,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나왔으며 행시 20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재경원 인력개발과장, 재경부 경제홍보기획단장, 재정경제부장관 비서실장 등을 거쳤다.
권 단장은 전북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경부 투자진흥과장, 주OECD대표부 참사관, 재경부 장관 비서실장, 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이 심판원장은 전북 출신으로 전주고,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경부 조세지출예산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주 뉴욕총영사관 영사, 재경부 관세국장 등을 지냈다. 부산 출신인 이 원장은 부산고,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나왔으며 행시 20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재경원 인력개발과장, 재경부 경제홍보기획단장, 재정경제부장관 비서실장 등을 거쳤다.
권 단장은 전북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경부 투자진흥과장, 주OECD대표부 참사관, 재경부 장관 비서실장, 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3-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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