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28일 신임 회장에 조용근(61)씨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신임 조 회장은 국세청 공보관과 대전지방국세청장 등을 지낸 국세 공무원 출신으로 현재 세무법인 석성의 대표를 맡고 있다. 오는 4월28일 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정식 취임한뒤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2007-03-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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