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30일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중공업 20억원,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5억원씩 조성했다. 이 성금은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2007-01-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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