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영화제작가협회는 25일 총회를 열고 차승재 싸이더스FNH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부이사장에는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와 김두찬 시네마제니스 대표를 뽑았다.61개 회원사로 구성된 영화제작가협회는 국내 영화 제작편수의 절반을 소화하고 국내 영화 관객점유율 70%대를 유지하고 있는 단체다.
2007-0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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