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이 자신이 살던 자택을 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열린 창작 스튜디오’로 기증했다.
애경그룹은 장회장이 2000년 초까지 살던 서울 중구 신당동의 자택을 ‘몽인아트스페이스’로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몽인아트스페이스는 대지 면적 400평 규모로 신진 현대 미술작가들에게 무상 대관된다.1기 선발 작가 3∼4명은 내년 2월쯤 개관과 함께 입주한다.
2006-1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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