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7학년도 대입수능문제 정답에 대한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총 140여건의 의견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영역별로는 언어영역이 14건,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이 각각 1건,3건에 불과한 반면 사회탐구영역 50여건, 과학탐구영역 60여건씩으로 탐구영역에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이 몰렸다. 교육과정평가원은 심사를 거쳐 29일 오전 11시 홈페이지에 최종 답안을 공개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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