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9일 ㈜세방전지 임동준(사진 위) 연구소장과 ㈜스펙 이상희(아래) 대표이사를 ‘이달의 엔지니어상’ 10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 소장은 22년 동안 축전지 개발과 에너지 기술 연구에 전념하면서 수백회 이상 충전과 방전을 할 수 있는 축전지를 개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 대표는 인공위성 아리랑1호의 핵심부품을 국산화하고 산업용 마이크로 디바이스 부품을 개발하는 데 공헌했다.
2006-10-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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