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개발한 신기술 제품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 확대·개편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기술유관기관과 연계해 중소기업 신제품을 적극 발굴, 심층 지원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발굴된 신제품은 품질이 우수한 국내 최초의 제품에 부여하는 NEP(New Excellent Product)인증서를 신속하게 발급하고 공공기관에서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민간 수요처에 맞춤형 납품이 가능하도록 민간구매 활성화 촉진대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8-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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