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대표들은 6일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로드맵)에 대한 논의를 8월10일까지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노사정 대표들은 이날 민주노총이 1년3개월 만에 복귀한 가운데 제6차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김원배 노사정위 상임위원은 “정부의 입법예고 시기 등을 감안해 8월10일을 논의시한으로 하고 로드맵 과제들을 집중 논의하기로 했다.”면서 “전체 논의 과제도 산별단체교섭을 위한 제도 등 노사가 추가로 제기한 것을 포함해 모두 31개가 됐다.”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6-07-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