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시스템이 위탁급식을 맡고 있는 기업체에서도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CJ푸드시스템에 따르면 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기업은 이날 현재 모두 3곳으로 파악됐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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