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재원씨가 드라마 출연문제로 소송을 당했다. 드라마 외주제작사 ㈜제이투픽쳐스는 21일 김씨와 소속사를 상대로 “드라마 출연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손해를 봤다.”며 2억 3000만원의 부당이득 반환 등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06-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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