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올 남북과기연구과제 15개 발표

[사회플러스] 올 남북과기연구과제 15개 발표

입력 2006-05-02 00:00
수정 2006-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말라리아와 기생충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공동연구가 추진된다. 과학기술부는 1일 과학기술분야에서의 남북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남북 과학기술 교류협력사업’의 올해 지원대상 과제 15개를 발표했다. 신규 과제 6개가 포함됐다. 신규 과제 가운데에는 ‘북한지역 말라리아 및 유구낭미충증 분자역학 연구 및 질환관리모델 정립’(국립보건원)과 ‘남한의 장내 기생충 감염 관리기술 전달 및 협력사업을 통한 북한 주민의 보건의료 실태 개선’(서울대) 등 보건의료 분야 과제들이 포함돼 있다. 유구낭미충증은 기생충 질환의 일종으로 주로 덜 익힌 돼지고기를 먹다 감염된다.

2006-05-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