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티제)는 4일 서울 용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직접 참여하여 배울 수 있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공개수업을 실시했다.
2006-04-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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