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스 워드 오피러스 탄다

하인스 워드 오피러스 탄다

류길상 기자
입력 2006-03-31 00:00
수정 2006-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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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한국인으로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슈퍼볼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하인스 워드가 다음달 3∼12일 방한기간에 기아차의 오피러스를 탄다.

기아차는 ‘어머니와의 약속(Promise to Mother)’으로 이름붙여진 이번 하인스 워드의 방한기간 공식 의전차량으로 최고급 승용모델인 오피러스 GH380 프리미엄(530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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