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강아연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윤곤) 선정 제54회 ‘이달(3월)의 편집상’ 레이아웃 부문 영예를 안았다. 강 기자는 27일 협회가 발표한 3월 수상작 레이아웃 부문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Passion’으로 ‘옷이 예술을 입었다(세계일보 정현정 기자)’ ‘그녀의 발걸음이 도도해졌다(인천일보 윤식옥 부장)’와 공동 수상했다. 제목 부문에서는 ‘누구와, 왜, 비용은? 미스터 리(李) 골프(문화일보 전태성 차장)’ ‘팩 토라진 피부, 팩으로 달래자(조선일보 윤슬기 기자)’가 뽑혔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2006-03-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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