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의 대한야구협회 최인철 명예회장이 생애 세 번째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 최 전 회장은 지난 21일 서서울CC 4번홀(파3·140m3)에서 에이스를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우리 나이로 미수(米壽·88세)를 앞두고 있지만 그는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최 전 회장은 동양맥주과 두산유리 회장을 거쳐 1983년 대한야구협회 회장을 역임, 아마야구 발전을 이끌었다.
2006-03-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