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각 바른 언론 서울신문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사회·경제·지역 등 다방면에 걸쳐 양극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극화는 우리 사회를 분열시켜 국가적 에너지를 결집시켜 나아가는 데 새로운 장애요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서울신문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통해 양극화가 가져올 사회적 문제점을 다 함께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후 원 국정홍보처
2006-03-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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