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서치 및 경제전문지인 ‘더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에서 주는 ‘2005년 금융감독부문 성과상(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더 아시안뱅커는 “윤 위원장의 주도로 추진해온 한국 금융부문의 규제개혁이 은행산업의 건전성과 수익성 개선에 획기적으로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2006-03-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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