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홍은주)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올해의 여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매일경제신문 채경옥기자와 KBS보도본부 이소정 기자에게 ‘2006 올해의 여기자상’을 시상했다. 채 기자는 ‘유통횡포 제조업 울린다’로, 이 기자는 ‘멕시코 반군 왜 투쟁하나(반군 지도자 마르코스 인터뷰)’로 각각 기획부문과 취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6-0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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