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탁구황제´ 유남규(38) 국가대표팀 감독이 박사모를 쓴다. 유남규 감독은 탁구 선수들의 부상과 어깨 근력간 상관 관계를 연구한 ‘일반 탁구선수 집단과 어깨 관절 상해 선수 집단의 등속성 근력특성 비교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이 통과돼 15일 경희대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2006-0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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