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총통 특별상’에 박효근씨

‘타이완총통 특별상’에 박효근씨

유지혜 기자
입력 2006-02-04 00:00
수정 2006-0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효근(66) 명예교수가 우수한 농산물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 타이완총통특별상’을 받게 됐다.

박 교수는 1974년부터 15년 동안 ‘타이완 아시아 채소연구개발센터(AVRDC)’에 재직하면서 개발한 녹두 품종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모두 12명이 공동수상하며, 우리나라 학자로는 박 교수 외에도 전남대 안장순 교수와 건국대 김두환 교수가 포함됐다. 시상식은 오는 7일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2-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