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제공
시원하게 뚫렸네
신대구부산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앞서 24일 오후 시험주행 차량들이 경산 남천터널 부근을 시원하게 달리고 있다. 개통식은 25일 오후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과 이의근 경북도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밤 11시부터 차량진입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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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고속도로측은 “경주·울산으로 우회하던 기존 경부고속도로보다 거리가 40㎞가량 짧아진데다 제한속도도 100㎞에서 110㎞로 높아졌다.”면서 “거리와 시간이 단축되면서 기름값이 2000cc 중형차 기준 4000원정도 절약된다.”고 주장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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