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1월27∼31일) 동안 KTX와 새마을호까지 입석승차권을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입석 승차권 발매 대상은 경부·호남·전라선 가운데 ▲서울∼동대구 ▲용산∼송정리 ▲용산∼전주 등 좌석이 매진된 구간에 한정된다.▲동대구∼부산 ▲송정리∼목포 ▲전주∼여수 등 장거리는 현재 남아 있는 좌석과 연계해 입석을 병행 사용할 수 있도록 발행한다.
2006-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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