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으뜸 기관사’로 KTX 김윤하(43·서울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무소) 기장 등 5명이 선정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최고의 기관사로 김씨를 비롯해 ▲박군의(43·디젤기관차) ▲장원순(39·디젤동차) ▲조창봉(39·전기기관차) ▲이장열(37·전기동차) 기관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2005-1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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