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출근길에는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중부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1일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뒤 점차 벗어나 전국이 흐리고 중부와 전북 지역에 눈 또는 비가 온 뒤 점차 개겠다.”면서 “아침에는 눈이 오다 오후부터는 기온이 올라가며 비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눈·비가 그친 뒤 2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중부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5-12-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