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헌철 SK㈜ 사장이 9일 경기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된 ‘제1회 에너지 주간 행사’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신 사장은 지난 72년 대한석유공사(현 SK㈜)에 입사한 이래 33년 동안 에너지 산업에 종사하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기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5-11-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