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분야 상담전화가 129번으로 통합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경기도 안양에서 김근태 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어디에서나 위기 가정 신고와 보건복지 상담을 즉각 받을 수 있는 ‘희망의 전화,129 콜 서비스’ 개통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시내전화 요금으로 소득보장과 복지서비스, 건강생활, 긴급지원 등 보건복지에 관한 각종 정보와 상담을 24시간 받을 수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1-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