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주 이건산업 회장이 한국메세나협의회 5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한국메세나협의회는 25일 롯데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어 고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박 회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문화 예술에 조예가 깊어 문화 CEO로 불리는 그는 16년 전 이건음악회를 시작, 서울 및 지방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회 감상의 기회를 준 공로로 2003년 ‘메세나 대상 보급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5-10-2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