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현(사진 위)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열린우리당 추천)과 이강렬(아래) 국민일보 논설위원(한나라당 추천)이 신문발전위원으로 추천됐다. 신문발전위원 9명 가운데 2명은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몫으로 김원기 의장은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에 추천을 의뢰했었다.
2005-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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