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서울시내 공원 등 순찰용으로 배출가스 및 소음이 없는 친환경 전기이륜차(오토바이)가 도입된다. 23일 조달청에 따르면 국내에서 처음 무공해 전기이륜차 300대(6억원 상당)의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된 전기이륜차는 50㏄급으로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도에 연내 공급할 예정이다.
2005-09-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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