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명장(名匠)’ 23명이 새로 선정됐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일 산업현장에서 20년 이상 근속하고 최고 수준의 기능을 보유한 주용부(65·단조)씨 등 23명을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명장(23명) △서정웅(제과)△김정달(이용)△김철노(패션디자인)△양창선(양복)△김용근(철도동력차전기정비)△박종선(세탁)△김찬(보석가공)△김만철(생산기계)△이명자(한복)△박철수(공조냉동기계)△백영수(용접)△권오달(공정관리)△송영배(자동차검사)△지상근(생산자동화)△설상섭(선박기관정비)△주용부(단조)△김완배(목공예)△권태현(세라믹)△남재원(시계수리)△김영찬(석공예)△김인철(전기공사)△함영만(무선통신)△임채식(압연)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09-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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