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은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번2동 ‘사랑의 집’ 공부방을 찾아 사랑의 인술(仁術)을 펼쳤다.
아산병원 의료진과 시설팀 20여명은 어린이들의 혈액·심전도·방사선 검사를 해주고 공부방의 전기시설과 벽을 수리했다. 건강을 기원하는 꽃 화분도 나눠줬다. 봉사단은 12일 사랑의 집 초등학생 어린이 50명과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올해 초 부실도시락 파문이후 결식아동의 영양상태 점검과 건강검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지난 4월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을 위한 자원봉사팀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5-08-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