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조준희)는 27일 임시 위원 총회를 열고 최정 사무총장 해임안과 김용주 중재심의실장을 후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김 신임 총장은 1986년부터 언론중재위에서 다양한 직위를 거쳤고, 내부 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또 내부에서 승진한 케이스여서 ‘정부의 언론중재위 장악’ 등 일부 언론들의 꼬투리 잡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장점으로 꼽히기도 한다.
2005-07-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