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등 인천지역 17개 사회단체 소속 회원 50여명은 26일 오후 인천시 교육청 교육감실을 점거한 채 장애인 교육차별 해소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철야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교육청이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가 지난 5월 제출한 ‘장애인 교육차별 해소를 위한 14가지 요구안’에 대해 무성의로 일관하고 있다.”며 “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2005-07-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