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12일 판사를 검사와 변호사들 가운데 충당하는 법조일원화를 실시키로 하고 올해 5년 이상 경력을 가진 법조인 중 20여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외부 법조인 선발은 사법개혁위원회와 대통령 자문기구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대법원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11월 초순쯤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7-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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