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인터넷실명제 도입을 위한 잰걸음을 시작했다. 정통부는 8일 최근의 인터넷상 ‘사이버 폭력’과 관련,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함께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다음,NHN, 야후, 엠파스,MSN코리아 등 15개 포털 등을 대상으로 명예훼손 등 사이버 폭력 정보와 관련한 이용약관 운용과 자율규제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2005-07-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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