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전남 여수시 해안에 임야 수천평을 사들인 것으로 3일 밝혀졌다.
여수시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월말 쯤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바닷가에 4000여평의 임야를 자신의 명의로 사들여 등기 이전했다.
이 회장이 매입한 임야는 전망이 좋아 별장 등으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22일 오전 전용 항공기 편으로 여수공항에 도착해 헬기로 여수시 소라면과 화양면 일대 해안을 둘러본 뒤 이날 오후 귀경했으며, 이때 땅 매입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여수시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월말 쯤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바닷가에 4000여평의 임야를 자신의 명의로 사들여 등기 이전했다.
이 회장이 매입한 임야는 전망이 좋아 별장 등으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22일 오전 전용 항공기 편으로 여수공항에 도착해 헬기로 여수시 소라면과 화양면 일대 해안을 둘러본 뒤 이날 오후 귀경했으며, 이때 땅 매입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5-05-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