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랑운동 현판식

기업사랑운동 현판식

입력 2005-04-02 00:00
수정 2005-04-02 11: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단법인 기업사랑운동이 1일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경제 5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공동 대표는 강승일 전 대한상의 전무, 홍완순 전 현대증권 대표, 정신모 경제기자 동우회장(전 서울신문 편집국장)이며, 전·현직 언론인, 기업인, 학자 등 160여명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했다. 운영위원장은 이진원 경제기자동우회 간사가, 사무국장에는 최원근 월간 ‘기업사랑’ 주간이 맡았다. 사무국은 서울 중구 중림동 대우 디오센터 603호.(2128-0161)

2005-04-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