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자신이 물화된 존재에서 인간과 주체로 변신해 사회와 스스로에 대한 책임을 다해가야 한다.-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연예인 인권선언을 준비하는 토론회’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전규찬 교수가 “사회를 평등하게 만드는 일에 연예인이 대중문화 생산자ㆍ노동자로 참여하는 것이 자신을 포함한 보편적 인권회복의 길”이라며-
2005-03-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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