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쓰나미 구호성금 4600만원 입력 2005-02-14 00:00 수정 2005-02-14 06:5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02/14/20050214029013 URL 복사 댓글 0 이화여대(총장 신인령)는 교직원 및 의료원 직원들이 모은 남아시아 재해민 돕기 성금 4600만원을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총재 한완상)에 전달했다. 2005-0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