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연구개발(R&D)센터 유치와 IT 해외진출을 담당하는 정보통신부 지역협력과장에 대외경제정책 전문 여성이 처음 임명됐다. 정통부는 정보통신협력국 지역협력과장 직위 공모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팀장인 남영숙(44) 박사가 20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남 박사는 스탠퍼드대학 국제개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지난 95년부터 97년까지 국제노동기구(ILO) 제네바 본부에서 활동한 대외경제전문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초의 한국인 정규 직원이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
남 박사는 스탠퍼드대학 국제개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지난 95년부터 97년까지 국제노동기구(ILO) 제네바 본부에서 활동한 대외경제전문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초의 한국인 정규 직원이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
2005-02-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