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회장 현재현)은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현재현 회장과 전 임직원은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이재민 구호 성금으로 1억 4260만원을 모아 대한상의 등에 기탁했다.
2005-01-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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