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힘껏 안고 한바퀴를 빙그르 돌았다는 것을 감히 누가 생각이나 했겠느냐.-지난해 12월8일 노무현 대통령의 이라크 자이툰부대 방문시 노 대통령을 껴안아 ‘유명 인사’가 된 김준석 자이툰부대 경비중대 상병이 ‘청와대 브리핑’에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평생 동안 가문의 영광으로 삼겠습니다.”라며-
2005-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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