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화(41)씨가 지난 7일 협의 이혼한 사실이 13일 확인됐다. 지난 1986년 김모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었던 김씨는 지난해 4월 남편의 가정폭력 문제를 제기하며 이혼 소송을 청구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협의 이혼을 신청했고, 지난 7일 파경 9개월만에 이혼이 성립됐다. 김미화씨가 두 딸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을 갖기로 했으며, 재산은 재산분할 청구에 의해 원만히 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협의 이혼을 신청했고, 지난 7일 파경 9개월만에 이혼이 성립됐다. 김미화씨가 두 딸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을 갖기로 했으며, 재산은 재산분할 청구에 의해 원만히 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5-01-1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