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은 언젠가는 다뤄질 소재였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리메이크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러나 영화는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아니다.-10·26을 그린 ‘그때 그 사람들’에서 대통령을 시해하는 중앙정보부장의 부하 주 과장을 연기한 한석규씨가 “유가족 입장에서는 언짢고 불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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