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민운동가들도 더 이상 능력없고 성실히 일할 자신도 없으면서 이런 저런 모임에 이름이나 팔고 다니는 일이 없어야 한다.-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이 최근 모 라디오 방송에서 “앞으로 시민단체 인사들의 활동도 엄격한 모니터 대상이 될 것”이라며-
2005-01-0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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